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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환영의 말
”이제 나는 여러분에게 새 계명을 줍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 것 같이,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여러분이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4-35절 인용)

어떤 이가 품고 있었던 하늘 사랑의 씨앗이 이 곳, 신사동에 심어졌고 
이제 당신의 삶에서도 심기어지기를 소망하며 당신을 초대합니다.  

하나님 그 사랑의 씨앗을 
신사동 교회와 함께 당신의 삶에서도 
아름다운 한 송이 하늘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신사동 교회는 이런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1. 거창한 구호가 아닌 소박하지만 구체적인 일상을 살아내는 공동체  
2. 복음을 반쪽으로 만들지 않고, 이 땅과 저 하늘의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 공동체  
3. 추상적이고 윤리적인 이야기에만 머물지 않고 현실과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화하는 공동체  
4. 세상의 인기나 유행에 민감하기보다 하나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아는 공동체 
5. 세상 흉내 내거나 모방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하늘 개성 넘치는 공동체 
6. 맹목적인 교리에 대한 강요보다는 품위 있는 행동과 상식이 통하는 공동체 
7. 극소수만 복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늘 축복 나눌 줄 아는 공동체 
8. 비록 갈등이 있을지라도 서로 배제하지 않는 공동체 
9. 하나님의 가능성을 기대하며 사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공동체 
10. 이 모든 것들은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의 진실함과 성실함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 

담임목사 김바울